할을 한다. 실제로 미국 워싱턴대 의과대 연구에 따르면, 피하지방 두께가 1cm 미만인 사람은 냉기에 10분간 노출됐을 때 근육 온도가 빠르게 떨어진 반면, 2cm 이상인 경우 체온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다만, 복부에만 지방이 집중된 체형은 지방량이 많더라도 추위에 민감할 수 있다. 피부 바로 아래에서 단열 역할을 하는 피하지방과 달
분간 노출됐을 때 근육 온도가 빠르게 떨어진 반면, 2cm 이상인 경우 체온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다만, 복부에만 지방이 집중된 체형은 지방량이 많더라도 추위에 민감할 수 있다. 피부 바로 아래에서 단열 역할을 하는 피하지방과 달리, 내장지방은 열을 막는 효과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. 복부로 혈류가 집중되면서 손발 등 말초 부위로 가는